[이데일리 김희석기자] 아라리온(035900)의 최대주주가 ㈜이엠디티로 변경됐다.
㈜이엠디티는 모발일 분야의 IP와 비메모리 반도체 솔루션을 보유하고 있는 주문형반도체 전문회사. 18일 ㈜이엠디티는 경영 참여 목적으로 장내에서 모바일 멀티미디어 전문 개발 업체인 아라리온㈜의 주식 130만주를 획득, 아라리온의 대표이사인 정자춘 사장과 특수관계인으로 최대주주가 됐다고 밝혔다. 지분율은 7.14%.
종전 최대주주는 이권호씨 외 특수관계인 1인(지분율 6.18%)이었다.
회사측은 아라리온㈜ 대표이사인 정자춘사장이 ㈜이엠디티와 함께 최대주주가 됨에따라 모바일 멀티미디어 반도체 개발 및 영업 활동에 안정적인 지지 기반을 확보했다고 설명했다. 아라리온은 그동안 이부문에서 LG전자에 진입하여 양산물량을 확보하는 등의 가시적인 성과를 이뤄냈다.
이와함께 오랫동안 비메모리 반도체의 개발을 통한 기술을 확보한 ㈜이엠디티와의 공조를 통하여 기존의 경쟁회사와의 제품개발 경쟁에서 월등한 우위를 차지하게 되는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고 회사측은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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