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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국내외 516건의 특허 포트폴리오가 구축한 견고한 기술 장벽을 보유하고 있다. 2026년에는 수술로봇 STARK 국내 인증도 앞두고 있다.
리브스메드는 이번 상장으로 확보한 자금을 △통합생산기지 구축 △수술로봇R&D 및 상품화 △고급형 핸드헬드 신제품 성공적 론칭 △글로벌 영업망 강화 및 경영시스템 고도화 △Digital Surgery 등 미래성장동력 확보에 집중 투입할 예정이다.
리브스메드는 지난 15~16일 이틀간 일반 투자자 대상 공모 청약을 진행했으며 경쟁률 390대 1을 기록했다. 총 33만 9000여명의 투자자가 청약에 참여했으며, 청약 증거금은 6조 6363억원 규모를 기록했다.
앞서 진행된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에서는 231대 1의 경쟁률을 기록, 공모가는 주당 5만5000원으로 책정됐다. 참여 기관의 97.5%가 공모가 밴드 최상단 이상의 가격을 제시했다.
확정 공모가 기준 총 공모금액은 1358억원, 상장 후 시가총액은 1조 3563억원 규모다. 특히 미국, 중동, 아시아 등 글로벌 주요 국가의 기관 투자자 참여 비율이 8.2%에 달해 세계 유일 풀-스펙트럼 기업으로서의 기술력과 성장성을 인정받았다.
이정주 리브스메드 대표이사는 “리브스메드가 글로벌 No.1 K-메디컬 기업으로 발돋움하는 앞으로의 여정에 함께해 주실 투자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그 신뢰를 압도적인 성과로 보답하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