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전예약 기간 행사카드로 선물세트를 구매하면 상품별로 최대 50% 할인 혜택이 적용된다. 구매 금액대에 따라 신세계상품권은 최대 750만 원까지 증정한다. 상품권 증정 규모는 지난 설 대비 6배 이상 확대됐다.
이와 함께 △행사카드 결제 또는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최대 50% 할인 △행사카드 5만 원 이상 결제 시 2~3개월 무이자 할부 △무료 배송 서비스도 제공한다. 100만 원 이상 대량 배송 고객을 대상으로 배송 지연 시 최대 100만 원 상당의 ‘이마티콘’을 지급하는 배송안심 보상제도도 운영한다.
이번 설 선물세트는 ‘고객 체감 혜택 강화’에 초점을 맞췄다. 한우 세트는 차별화 상품을 확대하는 동시에, 지난 설 인기를 끌었던 ‘직경매 암소 한우 세트’ 물량을 2배 이상 확보했다. 수산 선물세트에서는 10만 원 미만 실속형 신상품인 ‘수조기 굴비 세트’를 새롭게 선보인다. 만감류 세트는 강화하고, 와인·양주 세트는 지난 설 대비 가격을 인하했다.
트레이더스 홀세일 클럽과 이마트 에브리데이도 같은 기간 사전예약을 진행하며, SSG닷컴 역시 행사카드 결제 시 최대 50% 할인과 함께 구매 금액대별로 최대 150만 원의 SSG머니를 제공한다.
정우진 이마트 마케팅 담당은 “역대 최대 규모의 사전예약 혜택을 마련했다”며 “일찍 구매할수록 혜택이 커지는 만큼 합리적인 가격의 설 선물세트를 미리 준비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