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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송승현 기자]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는 지난달 수입 상용차 신규등록대수가 461대로 전년 동월 대비 52.6% 상승했다고 26일 밝혔다.
베스트셀링 모델은 152대를 판매한 스카니아가 차지했다. 전년 동기 대비 무려 120.3% 상승한 수치다. 이어 △볼보126대 △만 114대, 메르세데스-벤츠 69대가 이름을 올렸다.
한편 올해 상반기 성적은 875대를 판매한 볼보가 차지했다. 이어 △스카니아 780대 △만 507 △벤츠 366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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