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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증권, 종합소득세 무료 신고 대행 서비스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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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희 기자I 2018.04.23 09:44:21
(출처: KB증권)
[이데일리 최정희 기자] KB증권은 종합소득세 무료 신고 대행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는 세무법인과 연계해 2012년부터 7년째 서비스를 이어오고 있다.

서비스 대상 고객은 작년 기준 금융소득 2000만원 초과 고객과 기타소득 300만원 초과 고객이다. 대상 고객은 영업점을 방문해 서비스를 신청한 후 내달 4일까지 필요 서류를 접수하면 된다.

또 KB증권은 금융소득종합과세에 관한 세무정보를 제공하는 ‘세무테마북:금융소득종합과세’ 편을 발간한다. 이 책자는 금융소득종합과세 체계와 절세금융상품을 쉽게 살펴볼 수 있도록 구성돼으며 영업점을 통해 무료로 제공한다. 2018년 하반기까지 ‘2권 주식양도세’, ‘3권 증여세’, ‘4권 상속세’ 등 절세와 관련한 세무테마북이 시리즈로 발간될 예정이다.

김동기 IPS본부장은 “KB증권은 종합소득세 무료 신고 대행 서비스, 세무테마북 발간 외에도 세무컨설팅, 절세전략 세미나 등 다양한 세무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며 “투자 만큼 절세효과를 높이는 것이 매우 중요한 시대인 만큼 다양한 세무서비스를 기획해 고객 만족을 제고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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