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영환 기자] 두산(000150)은 미국 연료전지업체 클리어에지 파워(ClearEdge Power)사업을 3240만 달러에 인수한다고 21일 공시했다. 두산 측은 인수 목적에 대해 신성장 동력 확보를 위해 미국 현지법인을 설립하고 이번 인수를 통해 기업가치를 높이고자 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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