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하수정기자] 국민은행이 차세대 전산시스템을 구축하는 데 1726억원을 신규 투자한다.
KB금융(105560)지주 소속 국민은행은 이번 달부터 앞으로 7년간 정보기술(IT)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1726억원을 새로 투입할 계획이라고 9일 공시했다.
이번 투자는 차세대 상품 처리 시스템을 개발하고 운영하기 위한 전산 자원을 도입하기 위한 것으로 총 계약금액은 2132억원이다. 이중 406억원은 이미 투자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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