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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자는 시간, 장소의 제약 없이 서울의 산과 공원 등 희망하는 레이스 코스를 직접 설계 후 모바일 러닝 애플리케이션으로 자신의 기록과 거리를 측정하며 달릴 수 있다. 5000명을 모집한 이번 대회 참가자는 사흘 만에 마감됐다.
참가종목은 ‘런 플러스 챌린지(이하 런플챌린지)’ 부문과 ‘프리 런워크’ 부문 두 가지로 구분된다. 런플챌린지 부문은 참가 신청 시 입력한 본인의 목표 거리에서 1km를 더 달리는 도전 미션이다.
프리 런워크 부문은 대회 기간 중 일상에서 자유롭게 운동한 후 공식 이메일로 사진을 제출하거나 본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인증사진과 함께 해시태그를 올리면 모바일 음료 기프티콘을 제공한다.
최경주 서울시 관광체육국장은 “올해 서울달리기 대회는 정해진 코스가 아닌 참가자가 만드는 서울레이스라는 의미 있는 대회인 만큼, 다른 참가자와 비대면 SNS로 소통하면서 완주하길 응원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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