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한대욱 기자] 현대자동차가 17일 오전 서울 청담동 비욘드 뮤지엄에서 고급세단과 명품 브랜드가 결합된 `제네시스 프라다`를 선보였다.
`제네시스 프라다`의 내부는 은은한 화이트 조명 아래 시트, 도어트림 등 내장제품 전체를 프라다 고유의 사피아노(Saffiano) 가죽으로 처리했다. 천장 부분은 부드럽고 섬세한 느낌의 초극세 섬유를 활용해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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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관은 고급차 이미지를 강조하기 위해 특수 도장한 블랙 네로(Black Nero), 블루 발티코(Blue Baltico), 브라운 모로(Brown Moro) 등 3가지 컬러로 구성했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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