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영건설 관계자는 "오는 7월 열리는 IOC총회에서 평창이 동계올림픽 개최도시로 선정되길 기원하는 마음에 후원금을 기탁했다"면서 "국가적 과제이자 온 국민의 염원인 2018년 동계올림픽이 평창에서 개최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후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라고 말했다.
그동안 태영건설은 동계스포츠 종목으로 스키 발전 및 경기력 향상을 위해 대한스키협회를 10년 넘게 후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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