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켓 인 | 이 기사는 11월 01일 11시 50분 프리미엄 Market & Company 정보서비스 `마켓 인`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
[이데일리 권소현 기자] 국고채 3년 발행을 위해 입찰을 실시한 결과 예상수준이었던 3.29%에서 낙찰금리가 결정됐다. 그러나 최근 채권시장 약세를 반영하듯 응찰률은 저조했다.
재정부는 이중 예정대로 6000억원에 대해서만 낙찰을 결정했다. 응찰금리는 3.28~3.33% 수준이었고 낙찰금리는 최저와 최고 모두 3.29%였다. 낙찰금리는 시장금리 수준으로 입찰전 예상치와 같다. 부분낙찰률은 74.47%를 보였다.
한 증권사 PD 관계자는 "소비자물가가 4%대 급등한 것으로 나왔음에도 불구하고 단기물이 이정도 응찰률을 보인 것은 선방한 것"이라며 "최근 중장기물이 부진했던 반면 3년물만 시장 상황을 제대로 반영했다는 점도 입찰에 영향을 미쳤다"고 말했다.



![서울시장 후보 사는 집은…오세훈 ‘대치'vs정원오 ‘왕십리'[누구집]](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600079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