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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특가 항공권은 인천 출발 기준 유류할증료와 공항시설사용료를 포함한 왕복 총액운임으로 판매된다. 이코노미 클래스는 △나리타 20만 1800원 △방콕 38만 7900원 △홍콩 27만 5600원 △LA 91만 2900원 △뉴욕 100만 7300원 △샌프란시스코 83만 2900원 △호놀룰루 67만 9900원 △워싱턴D.C. 115만 7300원부터 구매할 수 있다.
와이드 프리미엄 클래스는 △나리타 32만1800원 △방콕 60만7900원 △홍콩 38만5600원 △LA 148만2900원 △뉴욕 175만7300원 △샌프란시스코 138만2900원 △호놀룰루 122만9900원 △워싱턴D.C. 215만7300원부터 판매된다.
초특가 항공권이 조기 소진되더라도 할인코드 ‘PRMS15’를 입력하면 예약 클래스와 관계없이 항공운임의 최대 15%를 할인받을 수 있다.
아시아 노선 탑승기간은 7월 6일부터 내년 3월 27일까지다. 미주 노선은 LA·뉴욕·샌프란시스코가 7월 9일부터 내년 4월 30일까지, 호놀룰루와 워싱턴D.C.는 내년 2월 28일까지 이용할 수 있다. 별도의 탑승 제한기간이 없어 추석과 연말연시 등 성수기 여행도 합리적인 가격으로 미리 준비할 수 있다.
예매는 에어프레미아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을 비롯해 여행사 등 모든 판매 채널에서 예매할 수 있으며, 초특가 항공권은 한정 수량으로 운영돼 예약 상황에 따라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에어프레미아 관계자는 “최근 유류할증료 인하에 더해 연중 최대 할인 혜택까지 제공해 고객들이 보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여행을 준비할 수 있도록 이번 프로모션을 기획했다”며 “여름휴가는 물론 추석과 연말연시 여행까지 부담을 줄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