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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베트남 법인 매출액은 3Q25E 2086억원, 4Q25E 2207억원으로 성장하며 하반기부터 외형 확대가 가시화될 전망”이라며 “당해 후공정 외주 단가에 대한 상승분이 4Q25E 일시 반영됨에 따라 4Q25E 큰 폭의 수익성 개선이 뒤이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부연했다.
김 연구원은 “고객사의 메모리 외주 물량 확대에 따른 실적 고성장이 예상된다. 주요 고객사는 2026년에도 HBM 등 고부가 제품에 대한 생산 확충에 가용 자원을 집중할 전망이다”며 “급격한 실적 성장에도 불구 여전히 순부채 상황에 머무르는 만큼 비용 전반에 대한 효율화 필요성도 증가하는 시점”이라고 지적했다.
아울러 “베트남 법인의 본격 성장은 고객사의 니즈와 동사의 선제적인 인프라 투자가 맞아떨어진 결과라는 판단”이라며 “베트남 법인은 2Q25(2분기) 흑자 전환 이후 영업 레버리지 효과가 발현되며 매분기 수익성 개선이 전망된다. 베트남 법인은 100% 지분으로 확보한 만큼 자회사 수익성 개선은 영업이익은 물론 동사의 약점이었던 지배주주순이익 개선으로도 이어질 전망”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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