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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전날 중국중앙TV(CCTV)에 따르면 중국 국무원 판공청은 상무부와 국가발전개혁위원회가 마련한 ‘2025년 외국인 투자 안정 행동계획’을 발표했다.
해당 계획에는 지난해 외국인 투자가 급감한 가운데 행동계획은 외국인 투자가 대외 개방 수준을 높이는 데 중요한 요소이며, 신품질 생산력을 발전시키고 중국식 현대화를 실현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명시했다.
이에 한한령 해제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면서 엔터주가 강세를 나타내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이와 관련 지인해 신한투자증권 연구원은 “엔터테인먼트 업종은 한한령 해제의 최대 수혜 섹터”라며 “차단됐던 중국 콘서트, 방송 출연, 광고 모델 등 다양한 활동 재개가 가능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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