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지현 기자] 22일 의사 집단행동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의학교육에 필요한 각 대학별 지원 필요사항을 면밀하게 검토해 ‘의학교육 여건 개선방안’을 4월 중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박민수 보건복지부 제2차관은 “의대정원 증원은 끝이 아니라 성공적인 의료개혁을 위한 시작”이라며 “정원 배정 이후 본과 시작까지 약 3년의 기간 동안대학이 의학교육의 질 제고를 위해 차근차근 준비할 수 있도록 해 우리나라가 의학교육 분야에서 세계를 선도할 수 있도록 전폭적으로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