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월부터 우크라이나를 탈출한 고려인 207명이 아산재단의 지원으로 폴란드, 루마니아, 조지아 등으로부터 국내로 입국했다.
이번 지원으로 전쟁을 피해 우크라이나 주변국에서 임시 거주 중인 고려인들이 한국에서 가족과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게 됐다.
아산재단은 지난 3월에도 우크라이나 난민 지원을 위해 구호 성금 3억 원을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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