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결식아동청소년지원협회는 창원시합기도협회와 경남무예총연합회 원생들이 기부한 물티슈와 라면을 지역 내 저소득 가정 아동들에게 전달했다고 30일 밝혔다.
|
이렇게 모은 물티슈 1000개와 라면 100박스는 한국결식아동청소년지원협회가 지역 내 결식 아동·청소년에게 전달했다.
김영태 한국결식아동청소년지원협회 대표는 “따뜻한 정성이 모여 모두가 행복 할 수있는 2021년 마지막을 멋지게 장식해 준 창원시합기도협회와 경남무예총연합회에 감사하다”며 “미래의 희망인 아동·청소년들이 꿈을 이룰 수 있도록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