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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회보장정보원은 복지사각지대를 발굴하고 복지체감도를 제고하기 위해 2014년부터 복지로 내 ‘도움요청’ 메뉴를 운영하고 있으며, 한전MCS는 검침, 송달, 전기요금 체납관리 등의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이번 협약으로 한전MCS(주)의 인적안전망(현장업무매니저 4,200여명)이 검침, 전기 요금 청구서 송달, 전기료 체납 가구를 방문하는 과정에서 복지사각지대 가구를 발견하게 될 경우, 정보원의 복지로 포털 내 ‘도움요청’을 통해 온라인으로 의뢰할 수 있도록 협력체계를 마련하게 되었다.
임희택 원장은 “이번 업무협약으로 인적안전망 및 온라인 의뢰 체계 구축을 통해 복지사각지대가 해소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사진=한국사회보장정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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