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리어에어컨, 美가정용품 박람회 ‘IHHS’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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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유 기자I 2019.03.04 10:05:55
사진=캐리어에어컨
[이데일리 김정유 기자] 캐리어에어컨은 오는 5일(현지시간)까지 미국 시카고에서 열리는 ‘2019 시카고 국제 가정용품 박람회’(IHHS)에 참가한다고 4일 밝혔다.

IHHS는 1939년부터 개최된 북미 최대 가정용품 박람회다. 올해는 전 세계 43개국의 주요 가정용품 업체 및 바이어들이 참가했다. 캐리어에어컨은 올해 행사에서 아마존 인공지능( AI) 플랫폼 ‘알렉사’와 연동되는 ‘캐리어 클라윈드 공기청정기 에어원(AIR ONE)’을 공개했다. 이와 함께 18단계 바람 세기 조절이 가능한 경상업용 ‘제트 18단 공기청정기’등도 선보였다.

캐리어 클라윈드 공기청정기 에어원은 알렉사를 통한 간단한 음성 명령으로 제품을 제어할 수 있으며, 실내 공기질 상태 등 사용자가 원하는 정보를 제공한다. 또한 와이파이(Wi-Fi)와 사물인터넷(IoT) 기술을 접목해 사용자가 멀리 떨어져 있어도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원격제어를 할 수 있다. 제트 18단 공기청정기는 공기청정면적 119.9㎡(약 36평)의 제품으로 깨끗한 공기를 최장 15미터까지 18단계로 빠르고 넓게 토출한다.

강성희 캐리어에어컨 회장은 “캐리어에어컨은 공기에 대한 세계 최고의 기술력을 보유한 에어솔루션 전문기업”이라며 “강력한 공기청정 성능과 차별화된 디자인, 제품력을 앞세워 세계 최대 가전 시장인 북미시장에서도 성공적으로 입지를 구축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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