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한대욱 기자] 건국대학교는 프라임사업(PRIME, 산업연계교육 활성화 선도대학 사업)에 대한 학생들의 참여를 높이고 실질적인 혜택이 전체 학생들에게 돌아갈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재학생 246명으로 구성된 ‘프라임 WE人(위인)서포터즈’를 출범했다고 30일 밝혔다. 지난 29일 서울 광진구 능동로 건국대학교 새천년관 우곡국제회의장에서 열린 발대식에서 프라임 서포터즈 학생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WE人서포터즈는 각종 프라임 사업 관련 프로그램을 안내 받아 주변 학생들이 프로그램에 참여하여 혜택을 얻을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프라임 사업에 참여하고 프라임 사업 프로그램을 학생들이 체감할 수 있도록 전달할 계획이다. 또 프로그램 참여 후 피드백을 담당 부서에 전달해 프라임 사업과 학교 정책 전반에 대한 발전적인 제안도 제시한다. 건국대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