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진우 기자] 한화(000880)는 30일 풍문 또는 보도에 대한 해명에서 ‘한화, 대우조선 방산사업 조준..인수 가능성’이란 제목의 보도에 대해 “기사에 게재된 대우조선 방산사업 인수 관련 내용은 전혀 검토된 바 없으며, 사실무근”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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