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혼정보회사 온리-유가 결혼정보업체 비에나래와 공동으로 2일∼7일 전국의 재혼희망 돌싱남녀 522명(남녀 각 261명)을 대상으로 ‘각종 조치에도 불구하고 배우자와의 성생활이 만족스럽지 못할 경우 결혼생활을 계속 유지해야 할까요?’에 대해 설문 조사한 결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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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에서 특히 흥미로운 사실은 부부 간의 잠자리 불만에도 불구하고 결혼생활을 유지해야 한다는 의견이 남성보다 여성이 16.5%포인트 더 높다는 것이다.
이에 이경 비에나래 커플매니저 실장은 “돌싱 회원들을 관리하다 보면 재혼을 전제로 교제하는 과정에서 남성들이 속궁합이 맞지 않는 이유로 교제를 중단하는 사례를 가끔 접한다”라며 “아무래도 결혼생활에서의 성(性)은 여성보다 남성에게 좀 더 중요하게 생각되기 때문인것 같다”고 설문결과를 풀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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