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한대욱 기자] 호텔 경영 전문회사인 스타우드가 직접 경영을 맡아 운영하는 `쉐라톤 서울 디큐브시티 호텔`이 오는 16일 한국에서 세번째로 문을 연다.
데이비드 커든 호텔 총지배인(오른쪽 두번째)과 직원들이 오픈을 기념해 15일 오전 서울 신도림 `쉐라톤 디큐브시티 호텔` 앞에서 쉐라톤 브랜드를 상징하는 컵케이크를 시민들에게 선물하고 있다.
power by perplexity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