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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즐링 브라우니는 뜨거운 스킬렛 위에 초콜릿 소스를 올리고 아이스크림을 곁들인 메뉴다. 온도 차이를 활용한 식감이 특징이다. 기존 디저트인 초콜릿 썬더 프롬 다운 언더, 치즈 케이크 올리비아와 함께 선택 폭을 넓혔다.
신메뉴는 스테이크 메뉴와 결합한 세트 구성에도 포함됐다. 블랙라벨 씨즐링 에디션은 샐러드부터 디저트까지 이어지는 세미 코스 형태로 구성돼 한 자리에서 식사를 마무리할 수 있도록 했다.
아웃백은 최근 디저트 메뉴를 지속적으로 확대해왔다. 지난해 선보인 시즌 한정 메뉴 보늬밤 몽블랑이 판매 호조를 보이며 디저트 수요를 확인했다.
업계에서는 외식 소비가 단순 식사에서 경험 중심으로 이동하면서 디저트 강화 전략이 확산되는 것으로 보고 있다. 메뉴 다양화와 체험 요소를 결합해 고객 체류 시간과 재방문을 유도하려는 움직임이다.
아웃백 관계자는 “블랙라벨 씨즐링 에디션은 스테이크는 물론 디저트까지 아웃백의 다이닝을 처음부터 끝까지 온전히 즐길 수 있도록 기획한 구성”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취향을 아우르는 디저트 라인업을 지속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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