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임 강사 겸직 허용 특례를 끌어내, 갑작스러운 시간 강사 이탈로 발생할 수 있는 시민들의 학습권 침해를 방지하겠다는 취지다. 경기남부권을 대표하는 두 메가시티의 모범적 상생 사례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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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약은 공공 체육시설 시간강사 강습 공백과 이에 따른 강습 서비스 품질 저하 등의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인적 네트워크 활성화, 강사 역량강화 위한 공동 교육 프로그램 개발, 안전관리 공동 대응, 전임 강사 겸직 허용 특례 등을 위해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운영키로 했다.
특히 전임 강사 겸직 허용 특례는 관련 제도 개선이 수반돼야 하는 상황이기 때문에 두 도시공사 외에도 지자체 간 협력으로도 이어질 것으로 기대받고 있다.
이영인 사장은 “공공 체육시설의 안정적인 운영과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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