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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3년 로레알 포르투갈 입사 후, 로레알그룹 유럽, 남아메리카, 아시아태평양 등 다양한 시장을 경험했다.
베네수엘라, 헝가리 등에서는 컨슈머 뷰티 사업부(CPD) 총괄직을 거쳤으며 베네수엘라, 포르투갈, 호주 및 뉴질랜드에선 지사장직을 역임했다.
로레알 호주와 뉴질랜드 지사장 당시엔 조직 전반의 디지털 전환과 데이터 분석 혁신을 주도했고, 데이터와 인공지능(AI) 기반으로 신규 디지털 사업 모델을 구축하기도 했다.
2023년에는 로레알그룹 남아시아 태평양, 중동 및 북아프리카(SAPMENA) 지역의 최고 트랜스포메이션 책임자로서 커머셜, 마케팅, 오퍼레이션 전반에 걸친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 구조를 강화했다는 평가다.
피자로 대표는 “세계 4위 뷰티 수출국이자 전세계 뷰티 트렌드를 선도하고 있는 K뷰티의 발원지에서 로레알코리아의 대표로 일할 수 있게 돼 영광”이라며 “로레알코리아가 창립됐던 1993년부터 이어져 오는 한국 생태계와의 파트너십을 더욱 공고히 하고, 한국의 혁신을 전세계에 전파하며 세상을 움직이는 아름다움을 실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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