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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스B는 지난해 역삼역 인근에 1, 2호점을 연 데 이어 이번 3호점을 선릉역 인근에 선보이며 강남 내 주요 비즈니스 거점으로 빠르게 확장하고 있다. 오피스B는 중소형 빌딩임에도 프라임 오피스 수준의 업무 환경을 제공하는 것이 강점이다. 역세권 입지, 현대적인 인테리어, 체계적인 운영 및 관리 시스템을 갖춰 30~50인 규모의 중소기업이 효율적으로 일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를 위해 사물인터넷(IoT) 기술을 활용한 오피스 환경·보안 관리, 네트워크·클리닝·사무가구 제공 등 스마트 오피스 시스템을 도입해 업무 편의성을 극대화했다.
중소형 빌딩 시장에서 오피스B는 단순한 오피스 솔루션을 넘어 빌딩 소유주들에게도 자산 가치 상승의 새로운 대안으로 자리 잡고 있다. 기존 중소형 빌딩이 공실 문제와 관리의 비효율성으로 인해 운영이 어려웠던 반면, 오피스B는 빌딩에 브랜드를 입히고 체계적인 운영 시스템을 적용해 경쟁력을 강화한다. 오피스 시장에서 브랜드를 만드는 시도는 스파크플러스가 처음이다.
이강식 스파크플러스 부대표는 “공급자가 아닌 수요자 중심으로 오피스 시장이 재편되며 차별화된 가치 제공이 필수”라며 “중소형 오피스 빌딩에 브랜드를 입히는 새로운 시도를 통해 기존 상업용 부동산 시장의 양극화 문제를 해소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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