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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은 10일 오전 경실련 강당에서 ‘윤석열 정부 1년 전문가 평가 설문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경실련은 윤석열 정부 취임 1주년을 맞아 국정운영, 주요정책, 국정과제, 종합평가, 향후 주력해야 할 정책 등에 대해 유관분야 대학교수 345명의 전문가 평가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경실련 종합평가 결과 전문가 4명 중 3명은 윤대통령의 인사 정책, 국민화합 및 소통에서 부정평가를 하였으며 향후 경제양극화 및 불평등 해소를 주력해야 할 정책으로 밝히고 개선방안으로 재벌개혁·공정경제, 노동존중, 지역균형발전·의료격차해소, 연금개혁, 국민소통 등 6가지 개선방안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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