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IT(정보기술) 전문 매체인 T3는 “LG전자의 2018년형 올레드 TV는 인공지능 화질 엔진 ‘알파9’를 통해 노이즈 감소 및 선명도와 색상 향상을 이뤄냈다”며 “작년 모델보다 훨씬 더 뛰어난 화질을 제공한다”고 평가했다.
영국의 리뷰 전문 매체 스터프도 “2018년의 LG 올레드 TV는 AI로 더욱 날아 올랐다”고 언급했다.
미국 매체 톰스 가이드는 “LG 올레드 TV는 음성 명령을 통해 대부분의 TV 기능 제어와 콘텐츠 검색이 가능하다”며 “다른 브랜드와 달리 LG의 자체 플렛폼을 기반으로 자연어로 제시된 질문에 대해 맥락을 고려한 우수한 검색 기능을 가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지난 1월 열린 세계 최대 가전박람회 ‘CES 2018’에서 처음 공개된 2018년형 올레드 TV는 ‘최고 TV’ 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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