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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봉규 인턴기자] 4일 오후 서울시 중구 소공동 더 플라자 호텔에서 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가 주최한 ‘도너패밀리(뇌사 장기기증인 유가족)의 밤 행사에 뇌사 장기기증인 가족의 사연이 샌드아트로 표현되고 있다.
이번 행사에는 장기기증인가족 180여명, 신·췌장 동시이식인 및 심장이식인 20여명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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