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신정은 기자] 한국GM은 지난 3월 완성차 기준 판매대수가 5만6144대로 전년 동월 대비 3.4% 증가했다고 1일 밝혔다.
내수 판매는 1만6868대로 전년 동월 대비 27.6% 늘었고, 수출(선적기준)은 3만9276대로 같은 기간 4.4%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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