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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 ‘금난새의 해설이 있는 음악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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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종원 기자I 2014.08.07 12:45:11

8월15일 시흥 사랑스러운 교회서

[이데일리 장종원 기자]㈜한라는 오는 15일 오후 3시 30분 경기도 시흥시 사랑스러운 교회에서 ‘금난새의 해설이 있는 음악회’를 개최한다. 이번 음악회는 서울대 시흥캠퍼스 및 대규모 교육특화단지를 조성하는 배곧신도시 지역특성화 사업의 성공적 조성을 기원하는 의미에서 마련됐다.

세계적인 음악가인 지휘자 금난새씨와 50여명의 유라시안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연주로 베토벤 교향곡 5번 1악장을 비롯해 하이든 놀람 교향곡 등 다양한 클래식 연주가 진행된다. 또 광복절을 맞아 독립유공자에 대한 감사패 전달식 및 스타강사 김미경씨의 ‘서울대 보내는 참교육은 가족사랑’을 주제로 한 특별강연도 예정돼 있다.

한라 관계자는 “시흥시민에게 수준 높은 문화컨텐츠를 제공하고자 음악회를 기획하게 됐다”면서 “배곧신도시 지역특성화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통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교육특화신도시로 조성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음악회는 무료 음악회로 사전 티켓 예약 및 수령은 배곧신도시 내에 위치한 ‘배곧누리 한라비발디 문화관’에서 할 수 있다. 문화관은 경기도 시흥시 서해안로 405번지(구, 정왕동 17 71-1)에 위치해 있다.

한라는 배곧신도시 특별계획구역에 10월 2701가구의 ‘배곧신도시 한라비발디’(가칭)을 시작으로 앞으로 총 6700가구의 대규모 단지를 공급할 예정이다.

티켓예약 문의 : 031-431-4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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