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인경 기자]셀트리온(068270)은 사실상 지배주주인 셀트리온GSC가 지난달 26일부터 지난 2일까지 보통주 33만주(0.33%)를 장내에서 매도했다고 2일 공시했다. 처분단가는 5만1187원에서 6만5400원이었다. 셀트리온GSC가 보유하고 있는 지분은 3.11%로 줄었다.
셀트리온GSC는 지난달 26일 1만5000주, 29일 4만주, 30일 4만5000주, 이번달 1일과 2일 각각 13만주와 10만주를 매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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