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리오 46cm`은 구취 99.9% 제거의 차별화된 브랜드 정체성을 내세워 6초당 1개꼴 판매기록과 함께 선보인 지 7개월여 만에 누적판매 300만 개를 돌파했다.
이를 바탕으로 페리오는 경쟁이 치열한 치약 시장에서 처음으로 30.8%(7월~8월 닐슨 데이터 기준) 시장점유율을 기록했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심미진 LG생활건강 페리오 마케팅 담당자는 "페리오 46cm는 숨결이 닿는 거리에서 구취 걱정 없이 친밀감을 느낄 수 있도록 도와준다는 차별화된 감성적 기능을 내세워 새로운 치약 트렌드를 제시했다"고 말했다. 이어 "취업 면접이나 직장 내 미팅 등으로 구취 제거에 민감한 젊은 층을 공략해 시장에 안착한 것으로 보인다"고 풀이했다.
광고 역시 `국민 훈남` 이승기가 견디기 어려운 구취를 풍기는 세레나 허에게 `페리오 46cm`를 건네준 뒤 기습 키스를 당하는 유머 코드로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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