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임성영 기자] 신성델타테크(065350)는 2일 자동차사업부문을 분할, 신성오토닉스를 설립키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분할기일은 오는 4월1일.
회사측은 "분할되는 회사가 존속하면서 설립되는 회사의 발행주식 100%을 보유하는 물적분할 방식이며 신설회사는 비상장법인으로 한다"고 설명했다.
또한, 회사분할 계획에 따라 본점 소재지를 경참 창원시 성산구 웅남동 55-2에서 경남 창원시 성산구 웅남동 44-10으로 변경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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