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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스토어는 통과일을 동결침출해 맛과 향을 구현하는 순하리진의 특징을 체험형 콘텐츠로 풀어냈다. 방문객은 자르지않았섬, 꽁꽁얼었섬, 진하게우렸섬, 설탕뺐섬 등으로 구성된 공간을 둘러보며 제품 콘셉트를 경험했다.
체험을 마친 방문객에게는 순하리진 시음 기회가 제공됐다. 럭키드로우를 통해 순하리진 보드게임, 전용잔 등 굿즈와 탐사 인증 카드도 증정했다.
순하리진 모델인 안유진도 지난달 30일 팝업스토어를 방문했다. 안유진은 현장에서 기념 사인을 남기고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과실탄산주 순하리진만의 차별적인 특징을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된 이번 순하리찐 아일랜드 팝업스토어는 1만2000여명의 방문자들이 방문하며 호응을 이뤘다”며 “앞으로도 과실탄산주 순하리진을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롯데칠성음료는 2021년 5월 출시한 순하리 레몬진과 지난해 하반기 선보인 순하리 자몽진을 순하리진 브랜드로 통합했다. 최근에는 순하리 유자진과 순하리 상그리아진을 출시하며 제품군을 확대하고 있다.
순하리 레몬진은 출시 이후 연평균 34% 성장세를 기록했다. 롯데칠성음료는 브랜드 재정비와 체험형 마케팅을 통해 과실탄산주 시장에서 소비자 접점을 넓힌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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