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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4분기(10~12월) GDP는 전기대비 0.3% 감소한 것이고, 전년동기대비로는 1.5% 증가했다. 수출 증가세가 지속된 가운데 민간소비와 정부소비가 늘어난 영향이다.
앞서 이데일리가 국내 증권사·경제연구소 연구원 11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지난해 4분기 GDP 성장률은 전분기 대비 0.2%(중간값), 전년 동기 대비 1.9%로 집계됐다. 설문조사 중간값보다 잠정치가 모두 낮다.
한은, 2025년 4분기 및 연간 실질 국내총생산 속보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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