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유준하 기자] 라파스(214260)는 도네페질을 함유하는 마이크로니들 제조용 조성물, 도네페질의 경피 전달을 위한 용해성 마이크로니들 및 용해성 마이크로니들을 포함하는 마이크로니들 경피 패치에 대한 러시아 특허를 취득했다고 29일 공시했다.
특허권자는 라파스와 보령제약(003850)으로 회사 측은 “기존 MAP(MicroArray Patch)는 고용량의 약물 함유가 어려웠지만 해당 특허는 고함량의 약물 탑재한 용해성 마이크로니들을 제조하기 위한 마이크로니들 제조용 조성을 확보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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