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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티웨이항공 객실승무원들이 5일 대구 두류공원에서 '대구 국제어린이마라톤대회'에 참가한 어린이들과 함께 글라이더를 만들고 있다.
세이브더칠드런이 주관한 '대구 국제어린이마라톤' 대회에 협찬사로 참가한 티웨이항공은 객실승무원들과 함께 글라이더 만들기 체험 이벤트 부스를 운영했다. 어린이들은 글라이더를 직접 조립하고, 티웨이항공과 세이브더칠드런을 상징하는 스티커로 꾸미는 등 자신만의 모형 비행기를 제작한 뒤 넓은 공원에서 날려보는 즐거운 추억을 쌓았다. (사진=티웨이항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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