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장순원기자] 미래에셋증권(037620)이 29일 수시입출금식 RP형 CMA(종합자산관리계좌) 금리를 종전 3.5%에서 업계 최저수준인 3.00%로 내린다. 한국은행이 지속적으로 기준금리를 인하하고 있어 이를 반영한데 따른 것이다.
28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미래에셋증권은 RP형 CMA 금리를 종전보다 0.5%포인트 내린 3.00%로 조정키로 했다. 이는 지난 12일 RP형 CMA 금리를 4.5%에서 3.5%로 1%포인트 낮춘 이후 17일 만에 취해진 조치다.
운용성과에 따라 수익률이 변동하는 MMW형 금리는 3.45%를 유지한다. 종전까지는 RP형 CMA 금리 중에서는 동양종합금융증권의 RP형 CMA 금리가 3.3%로 가장 낮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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