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정원석기자] 한국신용평가는 21일 보도자료를 통해 “대한통운 인수와 관련한 지분출자규모와 차입구조, 전략적 재무적 투자자와의 계약조건 등이 공개되는 대로 금호아시아나 그룹 계열사 중 대한통운 인수와 관련된 회사들의 신용등급을 재검토하겠다”라고 밝혔다. ☞관련기사 : 신평사, 금호아시아나 신용등급 두고 `고민`
한신평에게 등급을 평정받고 있는 금호아시아나 그룹 계열사는 대우건설(047040)(A), 금호산업(002990)(BBB), 금호석유(011780)화학(BBB), 아시아나항공(020560)(BBB), 금호렌터카(BBB), 금호타이어(073240)(BBB+) 등이다.
이 중 금호산업과 금유석유화학 등 주요 계열사들은 대우건설 인수 부담 등으로 지난해 2월 신용등급이 한 등급 씩 하락했다, 같은해 하반기에 원상회복 된 바 있다. 특히 대우건설의 경우에는 같은 시기 등급이 하향됐다 한신평만이 12월 등급을 원래 등급으로 회복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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