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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소고기전문점 투삼겹, 소고기 5000인분 공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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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완 기자I 2007.07.16 17:02:58

가맹계약자 선착순 10명 소고기 5,000인분 지원/ 31일까지

[이데일리 강동완기자] 소고기삼겹살전문점 ‘투삼겹(www.nhts.co.kr)’이 7월 31(화)까지 ‘투삼겹’가맹점 계약자 선착순 10명에게 우삼겹(소고기삼겹살) 5000인분 (싯가로 1천7백5십만원)을 공짜로 지원하기로 해 업계에 화제가 되고 있다.

브랜드가치가 포함된 소멸성 비용인 가맹비가 1천만원인 것을 감안할 때 예비창업주에게 큰 이익을 돌려준다는 것. 

투삼겹본사에서는 가맹점이 성공리에 안착되고 지속적인 영업이 가능할 때 식자재공급에서 보충한다는 복안. 가맹점이 잘되야 본사도 된다는 원칙을 적용한 셈이다.

소고기삼겹살 ‘투삼겹’은 점심에는 소고기 샤브샤브 저녁에는 소고기삼겹살을 주 메뉴 테마로 점심과 저녁손님을 소화시키는 차별화된 마케팅으로 현재 강동구 둔촌동 먹자골목에서 이미 대박매장으로 자리잡은 대표적 이모작매장.

특히 소고기삼겹살 투삼겹은 가격에 있어 대패삼겹살 1인분 1500원 소고기삼겹살 1인분 3500원으로 경쟁사 대비 40% 이상 저렴한 것이 가장 큰 특징.

또한 야채셀프매대 설치로 인건비를 30%이상 줄인 시스템매장설계 및 운영이 투삼겹의 강점이자 자랑. 한식집의 가장 큰 골치거리인 직원채용의 어려움과 이에 순응한 인건비부담 이 두 가지의 부담을 줄인 것이 투삼겹의 핵심 운영 노하우다.

소고기삼겹살 투삼겹의 원관식본부장은 “삼겹살과 소고기의 판매가는 전국에서 가장 낮으며 반면 가맹점주의 이윤은 가장 높다”라며 “ 이는 육가공공장의 자체 보유로 인한 유통단계 축소가 가장 큰 경쟁력”이라고 말한다.

소고기삼겹살 투삼겹은 가맹비 1천만원, 인테리어비는 평당 1백 2십만원 이며 매주 목요일 오후 3시 강동구 둔촌동 본사(02-478-7776)에서 창업설명회를 진행하는 프랜차이즈 업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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