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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딥 너리시 샴푸’는 피스타치오 오일과 히알루론산 성분을 적용해 두피 보습과 모발 윤기를 강화했다. 무실리콘 처방으로 자극 부담도 줄였다. ‘딥 너리시 트리트먼트’는 36가지 단백질 복합체와 세라마이드 성분을 담아 극손상모 케어에 집중했다.
아이엠은 최근 전문 헤어케어 수요 확대에 맞춰 기능별 라인업 세분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실제 올해 1~4월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00% 증가했다. 회사 측은 기존 탈모 케어 중심 제품군에서 손상모·건조모 영역까지 포트폴리오를 확대해 시장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제품은 피부 저자극 테스트를 완료했으며, 인체적용시험에서는 건조함·푸석거림 개선과 사용감 만족도 부문에서 긍정적인 결과를 얻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향은 서양배와 은방울꽃 향을 조합해 2030 소비자 취향을 겨냥했다.
신세계인터내셔날 관계자는 “개인별 모발 고민에 맞춘 전문 헤어케어 제품 수요가 빠르게 늘고 있다”며 “기능별 라인업을 지속 확대하고 글로벌 시장 공략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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