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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팝스타’ 시즌 1 우승자인 박지민은 갑상샘 질환을 앓으며 3년의 공백기를 보냈다. 지난 방송을 통해 오랜만에 무대에 섰으나 과거 모습을 보여주지 못했다.
이날 박지민은 지난 방송 후 맞이한 대중들의 차가운 반응에 대해 솔직한 심정을 밝힌다. 그는 “‘왜 저렇게 노래해?’, ‘버거워 보인다’, ‘예전 같지 않다’는 반응이 많아 기가 많이 죽었다”며 “스스로 아쉬웠다”고 돌아봤다.
그대로 주저앉을 수 없었던 박지민은 “가수는 무대로 증명해야 한다”며 “원래 하던 걸 보여드리겠다”고 다짐했다. 박지민은 매일 2시간의 레슨과 10시간의 개인 연습을 강행하며 라이벌 매치를 준비했다.
이를 악물고 준비한 박지민의 무대가 베일을 벗자, 스튜디오는 발칵 뒤집힌다. 바로 앞에서 이를 지켜보는 다른 1등들은 입을 다물지 못했고 현장은 순식간에 알 수 없는 충격과 탄성으로 술렁였다는 후문.
특히, 무대를 직관하던 배우 허성태는 노래에 맞춰 리듬을 타다 돌연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 심사 위원 백지영 역시 무대를 지켜보며 하염없이 눈시울을 붉히고, 노래를 듣던 허각마저도 눈물을 훔친다.
혹평과 건강 악화를 딛고 일어서려는 박지민이 무대는 22일 오후 9시 10분 MBC ‘1등들’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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