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협약으로 롯데정보통신은 △UAM기반시설(버티포트, 실증대상지 등) 검토 △실증 및 상용화를 위한 항공 노선 확보 △사회적 수용성 향상을 통한 미래지향적 발전방향 모색 등을 담당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성남시 UAM 실증 상용화 및 미래 모빌리티 허브로의 도약을 추진할 계획이다.
앞서 롯데정보통신과 롯데건설은 UAM 버티포트 전문기업 영국 ‘스카이포츠’와 기술협력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최적의 UAM 인프라 설계와 운용기술 구축 목적이다. 또 우수한 항공기 제조사들과 협력해 안정적 UAM 기체운용에 필요한 버티포트 관제 기술 국산화 개발을 준비하고 있다.
노준형 롯데정보통신 대표는 “성남시와의 업무협약은 UAM 산업 기반 조성을 위해 민간기업과 지자체 간 협업체계를 조성한 데 의미가 있다”며 “첨단·혁신·휴머니티로 초연결된 성남 미래 모빌리티 계획에 UAM은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전쟁 거의 끝 한마디에…롤러코스터 탄 뉴욕증시·유가[월스트리트in]](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3/PS26031000131t.jpg)


![“덩치 큰 남성 지나갈 땐”…아파트 불 지른 뒤 주민 ‘칼부림' 악몽[그해 오늘]](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3/PS26031000001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