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나리 기자] 한국조선해양은 자회사 현대삼호중공업이 아프리카 소재 선사와 LNGC 2척 공사수주 계약을 체결했다고 9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5347억원으로 이는 2020년 매출 대비 13.65%에 해당하는 규모다. 계약기간 종료일은 2025년 2월 28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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