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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화이자 46.2만회분 인천도착…올해 총 1.5억만회분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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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훈 기자I 2022.01.05 11:08:39

화이자 6천, 모더나 2천 등 총 8천만회분 신규 구매
국산백신 1000만회분 현재 계약 협의 중
2021년 백신 이월량 7044만회분, 분산공급 협의

[이데일리 박경훈 기자] 정부는 6일 개별 계약된 화이자 백신 46만 2000회분이 인천공항으로 도입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지난 12월 6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화물터미널에서 관계자들이 정부가 선구매 계약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화이자 백신 248만3000회분을 옮기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이와 함께 정부는 2022년 신규 구매 및 2021년 물량 이월 등을 통해 2022년에 코로나19 백신 총 1억 5044만 회분을 확보했다고 설명했다.

화이자 백신 6000만회분 및 모더나 백신 2000만회분 등 총 8000만회분의 메신저 리보핵산(mRNA) 백신을 2022년 신규 구매를 완료했다. 국산백신 1000만회분은 현재 계약 협의 중이다.

2021년 백신 이월량은 7044만 회분으로 예방접종계획, 유효기간 등을 고려해 2022년까지 분산 공급하는 방안 등을 제약사와 협의하고 있다. 구체적으로 모더나 847만회분(제약사와 협의를 통해 2021년 물량 600만회분 감소), 노바백스 4000만회분, 얀센 및 코백스 2197만회분이다.

정부는 “앞으로도 예방접종 계획에 따라 백신이 안정적으로 공급될 수 있도록 제약사와 지속적으로 협의할 계획이며, 구체적인 공급 일정은 확정이 되는대로 가능한 범위에서 신속하게 안내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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