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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S9·S9+는 버건디 레드와 선라이즈 골드 등 새 색상을 공개하고, 기능별로 특화된 공간에서 관람객들이 제품을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또 유명 브랜드 색조 제품으로 가상 메이크업을 해 볼 수 있는 ‘AR 메이크업’과 프리뷰 상태에서도 다양한 정보 확인이 가능한 ‘빅스비 비전’도 경험할 수 있다.
2018년형 삼성 QLED TV는 독자적인 퀀텀닷(양자점) 기술이 적용돼 공인기관으로부터 2년 연속 인증 받은 ‘컬러볼륨 100%’, ‘HDR 2000’의 뛰어난 밝기 등으로 주변 환경이나 콘텐츠 밝기에 상관없이 원본 그대로의 영상을 재현해 준다. 또 5단계 알고리즘을 적용해 저화질 영상도 4K 수준으로 업그레이드 해주는 ‘인공지능 4K Q 엔진’으로 대화면에서도 고화질 콘텐츠를 더욱 선명하게 즐길 수 있다.
삼성 노트북 오디세이 Z는 프리미엄 메탈 디자인에 혁신적인 발열 제어 시스템인 ‘Z 에어 쿨링 시스템’을 탑재해 최상의 게이밍 경험을 제공하는 제품이다. 체험존에서 관람객들이 고사양 PC 게임인 ‘배틀 그라운드’를 몰입감 있게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또 삼성 노트북 Pen은 0.7mm의 얇은 펜촉과 4096 단계의 필압을 지원하는 S펜과 360도 회전 가능한 터치 디스플레이를 탑재, 다양하고 창의적인 표현이 가능하다. 이밖에 인공지능 플랫폼 빅스비 체험존에서는 음성명령으로 TV 조작은 물론 ‘스마트싱스’ 클라우드에 연동된 모든 사물인터넷(IoT) 기기들을 손쉽게 제어하고 정보 검색도 할 수 있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글로벌 1위 스마트폰과 TV를 중심으로 혁신적인 최신 제품들을 만날 수 있는 월드 IT쇼에서 삼성이 제안하는 차세대 스마트 라이프를 관람객들이 직접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