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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한대욱 기자] 이혜민(왼쪽 세번째) 눔코리아 대표가 2일 서울 서초구 양재동 엘타워에서 열린 '이데일리 컨버전스 포럼 2014'에서 토론을 하고 있다.
토론에 참석한 한종호(왼쪽부터) 네이버 이사, 노상범 OKJSP 대표, 이혜민 눔코리아 대표, 조신 연세대학교 글로벌융합기술원 원장, 김진형 소프트웨어정책연구소 소장, 김성철 고려대학교 미디어학부 교수, 강임호 한양대학교 경제학부 교수.
'컨버전스, 다이버전스, 낯선 미래와의 교감은 어떻게'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포럼은 컨버전스와 다이버전스를 중심으로 기술발전에 따른 경제, 사회, 문화의 변화상을 짚어보고 미래 비즈니스의 해법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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