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권 원내대표는 “누가 이런 민주당의 정치공세에 동의를 하겠느냐. 어제 청문회 결과를 봐도 헛발질만 계속했다. 아무런 문제점이 드러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안 된다, 여기에 따라가면 그건 대통령 자격이 없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야당이 반대하지만 윤 대통령이 임명을 강행해야 한다는 것이다.
권 원내대표는 “(민주당 논리에) 따라가면 저는 오히려 대통령 자격이 없다고 본다”며 여당 원내대표로서는 다소 수위가 높은 발언을 하기도 했다.
다만 권 원내대표는 각종 의혹으로 야당이 지명에 반대하고 있는 정호영 복지부장관 후보자에 대해서는 “여러 가지 여론이 있다. 찬반 여론이 있으니까 그 부분은 대통령께서 적절하게 판단하시리라고 보고 있다”고 답했다.




![손흥민·이강인으로 졌다고?…한국 탈락에 日냉정한 평가 [일본 엿보기]](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6/PS26063000540t.jpg)

